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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장 경서남도잡가 안성향토무형문화재 지정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11/0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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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선임기자 김태민]안성시 시정조정위원회(위원장 손수익 부시장)는 지난 달 19일 지화(종이꽃)장과 경서남도잡가를 안성향토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 아날 시정조정위원회는 재적위원34면 가운데 20명이 출석하여 지화장은17명찬성,경서남도잡가는 19명의 찬성으로 안성향토무형문화재 지정을 의결했다.

지화장은 천년고찰 칠장사의 전통지화기법을 이어받아 향토전통문화유산 계승을 위해 향토무형문화재로 지정신청을 했다. 안병경(봉덕사)씨는 칠장사의 전통 지화기법을 이어받은 유일한 계승자이다.

또 경서남도 잡가는 기생문화가 발달했던 안성장에서 주로 기생들에 의해 전해져 내려오는 잡가류의 경기소리를 계승하기 위해 향토무형문화재로 지정을 신청했다. 조명숙(신건지동)씨는
경기소리를 계승하고 있는 유일한 계승자로 지난 해 4월 본지(자치안성신문)에 의해 소개되기도 했다.

2018년11월5일(월)943호 자치안성신문 발취 황형규기자 mirhwang7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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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14:55]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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