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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안성향토문화유산연구소 개원
이나혜기자 기사입력  2018/11/2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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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수요일 오후 5시 경기도 안성시 혜산로에 국내 최초로 사설 향토문화유산연구소가 개원을 한다.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부설 안성향토문화유산연구소는 문화재청 전문문화재위원 및 각 도 문화재위원들께 자문을 받고 학술대회를 통해 진가를 감정평가를 할 예정이다.
 
향토문화 계승·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문화재보호법」, 지자체 시·군 문화재 보호 조례」에 따라 지정되지 않은 것으로 향토의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큰 것을 지자체 장이 지정한 것을 말한다.

향토유형문화유산과 향토무형문화유산으로 구분하며 건조물, 전적, 서적, 회화, 공예품, 성곽, 명승지, 동·식물 자생지, 민속자료, 고고학적 자료 등 유·무형의 문화적 소산으로서 향토문화유산 보존에 필요한 것을 말한다.

안성향토문화유산연구소는 전통문화콘텐츠정책의 전반적인 발전향상과 문화적 유산의 보호육성(保護育成)을 기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복리증진(福利增進)을 도모함으로써 전통문화콘텐츠정책의 정립(定立)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www.aktc.co.kr) 및 안성향토문화유산연구소 김태민이사장은  각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문화유산를 제자리로 돌려 놓고 보전 가치가 있는 비지정문화재는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는 하여 우리 후손들에게 원형을 보여 줘야 한다는 생각에 경기도 안성에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또한 서울 문화와 지방문화를 비교 분석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지역으로 손꼽았고  안성은 전국으로 통하는 교통요지 인 점으로 볼 때 수 많은 학자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곳 이다.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그 동안 전통문화예술평론가회 부터 전통문예연구소 아라리 한국문예교육원 국악디지털신문 한국전통예술신문 월간아라리 전통예술TV등 수 많은 언론과 방송그리고 학술로 전통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한 학회교수 및 전통문화예술인 들을 위한 마지막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단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을 전했다.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010-3016-0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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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혜 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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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5 [11:44]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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