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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간담회 현장] 국립발레단 발레리나 '김리회'와 '박슬기'
김민관기자 기사입력  2012/09/1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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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발레단 발레리나 김리회(왼쪽)와 박슬기가 한국무용과 발레의 차이에 대해 말하고 있다  © 김민관
10일 오전 11시 30분경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아름다운 조우>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아름다운 조우>는 황병기 작곡가의 6곡을 활용해 각 20분 분량의 무용극 3편으로 구성된다. 파리오페라예술감독의 추천으로 선정된 프랑스 안무가 니콜라 폴, 국립발레단의 현 발레 마스터 박일, 서울예술단의 예술감독이며 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인 정혜진 등 세 명의 안무가가 안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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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관기자 문화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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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9/10 [21:34]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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