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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살사밴드 ‘엘 그랑 콤보’ 월드투어 in 전주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2/09/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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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금)오후7시30분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연지홀에서 전설의 살사밴드 ‘엘 그랑 콤보’ 월드투어 in 전주가 무대에 오른다.
 
다이내믹한 정열의 음악 살사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며 이번 공연은 창단50주년을 맞이한 ‘엘 그랑 콤보’의 월드투어 일환으로 한국에서 첫 무대로 올해 76세가 된 라파엘 이티에르(예술감독)등 창단맴버가 참여하는 뜻깊은 공연이다.
 
1962년에 창단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인기 있는 전설의 살사 그룹 ‘엘 그랑 콤보’. 현재까지 무려 61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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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9/14 [12:58]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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