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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N포토] '닉슨 대통령에게 불만을 쏟아 대는 비크', 배우 정상훈
뮤지컬 <어쌔신> 프레스콜
김민관기자 기사입력  2012/11/2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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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슨 대통령에게 불만을 쏟아 대는 비크 역 정상훈.  ©김민관 기자_아트신
작곡가 ‘스티븐 손드하임’의 뮤지컬 <어쌔신> 프레스콜이 지난 20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렸다.
 
<어쌔신>은 2004년 브로드웨이 초연 후,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토니어워즈 5관왕과 드라마 데스크 4관왕을 수상하며, ‘스티븐 손드하임’의 대표작 중 하나로 손꼽힌다.
 
1800년~1900년대까지 미국 대통령을 암살하려고 했던 인물들을 모티브로, 미국적 성향이 강한 멜로디 속에 역사와 판타지를 섞음으로써 암살자들을 우스꽝스럽게 다루는, 음악적 유머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황정민’이 ‘가필드 대통령’ 암살미수범 ‘귀토’ 역으로 분하며  배우 ‘박성환’이 더블 캐스팅되었다. 배우 정상훈은 닉슨 대통령 암살미수범 ‘비크’ 역으로 분하며 공중파 ‘남자의 자격’에 나온 ‘최재림’ 배우와 ‘강하늘’ 배우가 존F케네디 대통령을 암살한 ‘오스왈드’ 및 ‘발라디어’ 역에 더블 캐스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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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관기자 문화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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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1/21 [21:35]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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