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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안산거리예술 크리에이터 선정
2013안산거리예술크리에이터 부문에 국내공식참가작 부문에는 총 48개팀 49작품이 신청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3/01/1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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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 2013안산국제거리극축제 국내공식초청작과 크리에이터 공모에 다양한 예술가 및 단체들이 지원하였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2013안산거리예술크리에이터 부문에는 총 22명의 아티스트와 프로듀서가 공모에 지원하였으며 국내공식참가작 부문에는 총 48개팀 49작품이 신청하였다.
 
▲ 2013안산국제거리극축제 국내공식참가작 / 왼쪽상단부터 ‘거인의 책상’ ‘동방의 신기’ ‘Blow it’ ‘사탕클럽의 마지막 쇼’ '열두띠의 난장'     © 국악디지털신문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크리에이터 부문에는 지역 특화형 거리예술 작품개발과 축제의 파트너로서 새로운 거리예술 창작 작업을 도모할 다양한 분야의 프로듀서와 아트스트들이 결합하였다. 22명의 아트스트와 프로듀서 중 최종 9명이 선정되었다. 최우수 부문으로 선정된 ‘적극’과 ‘류성호’는 각각 ‘다테르튜토 in 안산’과 ‘Sound Picnic & Container'라는 작품으로 이전의 축제와는 다른 안산에서만 볼 수 있는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우수부문으로 선정된 ’김조호‘, ’노영아‘, ’양길호‘, ’김경희‘, ’이기언‘ 은 미디어퍼포먼스, 공간디자인, 커뮤니티 아트 등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2013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국내공식초청작’으로는 49개 작품 중 7개 작품이 선정되었다. 이번 공식초청작에 선정된 작품들은 대중적인 소재를 활용하여 관객들과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작품들로 거리의 특성을 잘 살린 퍼레이드, 연극, 무용, 판토마임 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선보인다. 2013년 공식초청작으로는 인형인의 ‘열두띠의 난장’, 이희란의 ‘Blow it', 꽃밭의 ‘거인의 책상’, 동춘서커스의 ‘동방의 신기’, 온앤오프 무용단의 ‘사탕클럽의 마지막 쇼’, 배낭속사람들의 ‘변신’, ‘고통의 맛’이 선정되어 2013년 5월 안산문화광장에서 공연될 계획이다.
 
2013년에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도시의 변신, 거리의 재발견 이라는 주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도심의 일상적 공간을 예술적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시민들과 함께 예술을 즐겨온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안산의 중심지에 위치한 안산문화광장에서 진행되며 지난해 축제와 확 바뀐 과감한 시도와 획기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다.
 
2013년 축제는 시민들의 기대와 5월의 푸름 속에서 안산만의 제작공연과 다양한 거리예술, 국내외 우수공연으로 거리극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홈페이지(http://www.ansanfest.com) 또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사무국 (☎ 031-481-053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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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1/15 [18:33]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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