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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go 부르고 어플 '겨울왕국' 무료MR 2차 출시 화제, "렛잇고, 스노우맨, 러브이스까지 맘껏 부른다
오종오기자 기사입력  2014/02/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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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디지털 신문 연예 영화오종오기자]겨울왕국' 무료MR 2차 출시 화제, "렛잇고, 스노우맨, 러브이스까지 맘껏 부른다"
 
모두가 찾아 헤매던 '겨울왕국(Frozen)' OST 반주(MR)가 '렛 잇 고(Let it go)'에 이어 일명 '스노우맨(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과 '러브 이스 오픈 도어(Love Is Open Door)'까지 무료로 출시되 화제다. 
 
참여형 무료 뮤직 포털 앱 'Brgo(이하 부르고)'가 겨울왕국 최고의 OST '렛 잇 고(Let it go)'에 이어 무료 반주음악(무료 MR)을 2차로 출시한 것이다. 
 
▲     © (주)스톤엔터는 


무료 어플리케이션 '부르고'는 겨울왕국 최고의 OST '렛 잇 고'를 이디나 멘젤의 보컬버젼과 피아노 반주버젼, 데미 로바토의 보컬 버젼으로 모두 3곡을 지난 17일부터 무료로 제공했다. 오늘(19일)부터 이용자들은 겨울왕국 최고의 OST '렛 잇 고'와 함께 '두 유 원 투 빌드 어 스노우맨(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을 크리스텐 벨의 원곡 버젼과 피아노 반주 버젼으로, '러브 이스 오픈 도어(Love Is Open Door)'를 크린스텐 벨과 산티노 폰타나의 원곡 버젼과 피아노 버젼은 물론 산티노 폰타나의 보컬이 사라지는 남자 듀엣용 버젼과 크리스텐 벨의 보컬이 사라지는 여자 듀엣용 버젼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다양한 녹음 및 녹화 기능을 누릴 수 있다. 모든 곡은 음악듣기와 음의 높낮이까지 표현해주는 멜로디 가사보기는 물론 보컬(목소리) 없애기 기능으로 듀엣부르기와 혼자부르기가 가능하며 녹음 및 녹화 기능으로 자신만의 음원 및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 등에 올리거나 개인이 소장 할 수도 있다.
 
'부르고 겨울왕국'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스마트폰에 설치 할 수 있다. 이로써 일반 대중도 '부르고'로 손안의 스마트 폰을 통해 레코딩을 직접하게 돼 자신의 목소리로 음악과 영상을 소장 및 유투브 등을 통해 기량을 뽐낼 수 있게 됐다. 한번의 무료설치로 언제 어디서나 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쉽게 '겨울왕국' OST를 원곡버젼 감상은 물론 반주에 맞춰 즐길 수 있게 된것이다.
 
한편 무료 어플리케이션 부르고는 '듣고 보고 부르고 찍고 공유와 오디션까지 한번에 하는 스마트폰시대 새로운 음악 플랫폼의 등장'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출시 2주만에 무료 음악 어플리케이션에서 플레이 스토어 100위, 앱 스토어 81위로 인기 급상승중이다. 부르고에서는 겨울왕국 OST뿐만 아니라 최신 인기곡들이 원곡 AR/MR과 고퀄리티 INST 형태는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와 피아노 반주곡들도 제공되며 저작권리를 해결해 모두 합법적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스마트 폰에 저장된 MP3를 불러와서도 다양한 기능이 실현되 슈퍼앱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부르고가 '참여형 뮤직 포털 앱'이라는데는 아티스트의 원곡(AR)에서 보컬(VOICE)만을 없애주는 놀라운 기술로 바로 반주 음악(MR)으로 전환, 사용자들은 이 반주 음악과 함께 지원 되는 가사를 보며 자신의 스마트 폰으로 녹음은 물론 노래하는 자신을 촬영할 뿐만아니라 간단한 ONE-TAKE 뮤직비디오 촬영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자신만의 컨텐츠는 부르고를 통해 바로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업데이트하고 같은 앱을 공유한 친구들끼리 '좋아요'를 눌러주며 친구 초대 및 친구 맺기, 공유하기, FOLLOWING하기, BOOKMARK, 쪽지 보내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기능까지 가지고 있어 그야말로 스마트 시대에 걸맞는 슈퍼 앱이다.
 
부르고 개발사 (주)스톤엔터는 겨울왕국 OST 시리즈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최신곡 업데이트는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중이라며 듣는 음악에서 즐기는 음악, 놀이의 음악으로 음악 플랫폼 확장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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