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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행복한 상설 예술무대“한여름 밤의 콘서트”개최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4/08/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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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김태민기자]홍천군은 8월 18일(월)과 23일(토) 오후 7시 30분에 연봉리 무궁화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014 행복한 상설 예술무대 “한여름 밤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4 행복한 상설 예술무대 일곱 번째 및 여덟 번째 공연인 이번 무대는 지역예술단체 활동지원을 통해 군민들이 문화공연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추진되고 있으며, 10월말까지 2회의 공연을 더 실시할 예정이다.
 
18일 공연은 강원음악연구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홍천무궁화합창단이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7080 추억의 음악을 합창무대로 선보이며, 성악에는 오현아, 임주영이 출연한다. 이외에 저 높은곳을 향하여, 안동역에서,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등 추억의 가요를 군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3일 공연은 홍천팝오케스트라의 주관으로 총3부로 나눠 공연이 진행되며, 1부는 무궁화, 빨간구두아가씨, 해후 등의 노래와 남산초등학교 우크렐레 팀을 초청한 무대를 선보인다. 2부 무대에는 홍천초등학교 리코더팀을   초청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며, 3부 무대에는 클라라의 가을, 광화문 연가, 아 대한민국을 선보이며 콘서트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여름밤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한여름밤의 콘서트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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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8/16 [22:38]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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