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방송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늘 ‘전국노래자랑’으로 13년 만에 다시 뭉치는 ‘파파야’ 팬클럽
끝나지 않은 '무한도전-토토가'의 열풍, 전국노래자랑 찾은 ‘파파야’팬클럽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5/03/16 [01:56]
광고

[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바로 지난 일요일 방송되는 KBS1 TV ‘전국노래자랑’에서 2000년 초반 사라졌던 걸그룹 ‘파파야’의 대규모 팬클럽이 깜짝 등장한다.
▲ 추억의 걸그룹 ‘파파야’ 트로트가수 ‘조은새’로 13년만에 다시 불활을 꿈꾸다     © 미디어아라리

‘파파야’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1세대 걸그룹으로 '무한도전-토토가'의 열풍과 함께 잊혀졌던 복고의 대열에 합류, 녹화당일 대규모 팬클럽의 깜짝 등장으로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하며 이슈가 된 바 있다.
 
걸그룹 ‘파파야’의 전 멤버 ‘조은새’의 소속사 ‘디엔터테인먼트’는 ‘파파야’의 추억을 잊지 못한 팬들께서 13년 만에 팬클럽을 부활시키며 걸그룹에서 이제는 신인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파파야 전 멤버 ‘조은새’에 깜짝 이벤트를 열어주어 정말 큰 힘이 되었다. 보람과 감사를 느낀다.”라고 밝혔다.
▲ 전국노래자랑으로 모인 1세대 걸그룹 ‘파파야’ 팬클럽!     © 미디어아라리

깜짝쇼의 주인공이자 이제는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조은새’는 “13년 만에 데뷔할 때 처음부터 하나씩 다시 시작하려 했다. 예전 모습을 기억해 팬들이 모여주실 거라고는 꿈에도 기대하지 못 했다. 너무 감사드린다. 예전 가요 순위 프로그램을 찾아오던 10대 팬들이 이제는 가족과 함께 혹은 중년이 되어 ‘전국노래자랑’무대를 보며 응원해 주신다고 생각하니 팬들과 함께 천천히 나이를 먹어갈 수 있는 지금이 너무 행복하고, 신인 트로트 가수로, 욕심 없이 생활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걸그룹에서 이제는 트로트 가수로 다시 태어난 ‘조은새’의 전국노래자랑 출연 무대는 지난 15일 일요일 12시부터 KBS1 TV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방송되었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월간아라리!
사람이 하늘이다.
 
배너
기사입력: 2015/03/16 [01:56]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