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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3회 남북통일 염원 및 천안함 용사 추모제
당신들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7/06/0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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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선임기자 김태민]오는6월11일(일)오후 1시 당진시 함상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3회 남북통일 염원 및 천안함 용사 추모제가 거행 된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행사를 맞이하여 다시는 민족의 비극이 되새겨지지 않기를 기원하고 대한민국의 국운 상승을 바라며 사)조선전통작두굿 보존회에서 2010년3월26일46인의 무고한 젊은이의 목숨을 앗아간 천안함 용사의 추모제를 올릴예정이다.

이 모든 행사를 이곳 함성공원에서 국민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 그리고 국민 모두의 운도 상승 대길 하실 수 있도록 대제를 올리며 남북이 분단된 현실에서는 언제든지 되풀이 될 수 있는 천안함 사건과 같은 비극이 또 다시 일어나서는 안되며 우리의 사랑스런운 아들들이 아무 이유없이 영문도  모르는 채 백령도의 바다 속으로 내던져 참으로 기가 막히고 답닫한 분단국가의 현실이다.

사)조선 전통작두 굿 보존회에서 박종희회장(조선 전통작두 굿 명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잃은 46인의 젊은 혼령을 잊지 않고 달래주기 위하여 사)조선 전통작두 굿 보존회 아트컴퍼니 미추홀 태 무용분과 특수타악분과 기악분과 민요분과 진쇠예술단 논산전통두례풍물보존회가 함께 하며 붓글씨 퍼포먼스 활로가 46인의 젊은 혼령을 위해 퍼포먼스를 보여 줄 예정이다.
문의 : 010-5886-4850
김태민기자 gugakpeople@www.k-a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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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01 [21:28]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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