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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전주국제영화제 간판 전시 프로그램, ‘100 Films, 100 Posters’ 서울에서도 본다!
올해로 세 번째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 대표 전시 프로그램
황성규기자 기사입력  2017/06/0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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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사회/문화=황성규기자]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충직)의 메인 전시 프로그램인 ‘100 Films, 100 Posters’가 서울에서도 이어진다. 6월 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창전동에 위치한 탈영역 우정국으로 자리를 옮겨 전시를 이어간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100 Films, 100 Posters’는 100명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중 100편에서 받은 영감을 기초로 제2의 창작물인 포스터를 디자인하여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5년부터 진행된 이 전시는 전주국제영화제와 한국 디자인 신(scene)의 중추를 이루고 있는 젊은 그래픽 디자이너들의 협업으로 영화제를 찾는 많은 관객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자리매김 했다.

올해는 공간을 확장하여 영화제의 메인 공간인 전주라운지를 비롯해 고사동 영화의 거리, 남부시장 청년몰, 문화공간 기린 등에서 전시를 진행했다. 특히 판매용 엽서책은 완판을 기록했으며 일부 작품의 포스터는 조기매진 되는 등 관객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전시로 손꼽힌다.
영화제에서 받았던 뜨거운 관심은 서울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전년도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진행되는 프리미어 전시에서는 영화제 기간 중 완판된 엽서책과 포스터들을 추가 제작해 판매한다. ‘100 Films, 100 Posters’ 전시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황성규기자gugakpeople@www.k-a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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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규 사회/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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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06 [09:43]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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