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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WE) 클래식 첫 번째 콘서트 ‘음악으로 하나되는 우리’ 오는 3월 3일(토)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서 열려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02/2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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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클래식 음악의 가치와 경험을 공유하는 교육&컨텐츠 기업 위(WE)클래식이 기획한 첫 번째 콘서트가 오는 3월 3일(토) 오후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WE클래식 콘서트’는 ‘음악으로 하나되는 우리’라는 부제로 피아니스트 피터 야블론스키, 소프라노 손지혜, 뮤지컬 배우 양준모, 가수 배다해, 지휘자 이태정이 이끄는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가 출연한다.

1부에서 쇼스타코비치 축전서곡으로 시작하여 차이콥스키 발레 '호두까기인형' 모음곡 중 ‘파 드 되(Pas de deux, 남녀 춤)와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아노 협연으로 이번에 내한하는 피터 야블론스키는 현재 영국왕립음악원 교수로 그라모폰&에디슨 레코드상을 수상한 차이코프스키 스페셜리스트다.

2부에서는 한스 짐머 영화음악 인터스텔라에 이어 인셉션, 다크나이트 주제곡이 이어진다.

쇤베르크의 손자인 클로드 미셸 쇤베르그의 뮤지컬 레미제라블 모음곡들과 레너드 번스타인의 오페레타 '캔디드' 중 '화사하고 즐겁게'를 차세대 디바 소프라노 손지혜의 목소리로 들어 볼 수 있다. 번스타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도 준비되어 있다.
제8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뮤지컬<영웅>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뮤지컬 배우 양준모와 KBS 2TV 해피 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넬라 판타지아’를 불러 호평 받은 크로스오버 여신 가수 배다해가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의 음악감독은 ‘응답하라 1988’, ‘1994’의 이상훈이 맡았다.

2018년도 WE클래식이 선보일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구성된 ‘WE콘서트’는 클래식에서 영화음악과 뮤지컬 등 크로스오버 레퍼토리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WE클래식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WE클래식은 클래식 음악과 관련한 콘텐츠를 기획ㆍ제작하는 회사로 WE클래식 만의 색깔을 잘 녹여낸 브랜디드 콘서트 및 음반 제작, 레슨 중개 플랫폼인 ‘레슨의 신’, 아카데미 사업 등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 공유하는 것을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다.
공연문의는 WE클래식 070-4190-1289 http://www.weclassic.co.kr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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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4 [17:26]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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