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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관리 받지 못하는 대한민국 국기..태극기!
황성규기자 기사입력  2018/07/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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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성규기자

[아시아문예일보 문화/사회 = 황성규기자] 일제 강점기 시절부터 박해를 받았던 눈물 어린 태극기...2002년 붉은 악마와 함께 해왔던 뜨거운 감동에 태극기.. 그리고 2018년 무쇠 전차 세계랭킹 1위를 꺽고 금의환향 했던 대한민국 전사들의 강렬한 태극기.... 과연 현재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태극기는 어떤 모습일지 사뭇 떠올려봅니다.



이런 억눌렀던 그 뜨거움과 벅차오르던 그 감동의 태극기와 다른..너무나도 안타깝고, 답답하며, 정말이지 어의 없는 태극기를 본 기사를 통해 고발하고자 합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에 위치한 한 외제차 판매 전시장에 걸려있는 태극기는 그토록 염원해 왔던 그 태극기도 아니며 뜨거운 감동의 태극기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초라고 한탄스러움을 금할 수 없는 태극기라고 밖에는 볼 수가 없는 처참한 모습 그 자체였습니다.

▲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소재 7월18일 촬영분     © 기자 황성규

▲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소재 7월23일 촬영분     © 기자 황성규

▲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소재 7월23일 촬영분     © 기자 황성규

▲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소재 7월23일 촬영분     © 기자 황성규

 이는 국기/국장 모독죄로서 형법 제105조에 의한 처벌 기준이 명시되어 10년이상의 징역으로 처벌하고 있습니다. 본 형법에는 모욕할 목적이 있어야 성립이 되기 때문에 모욕할 목적이 없고 단순관리 부실인 경우는 해당이 안될 수 있지만, 만약 단순 관리 부실에 의한 것이라면 정말이지 대한민국 국민으로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로 밖에는 치부되지 않을 것입니다.

본 기사를 통해 많이 이들로 하여금 태극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를 본 기자는 절실한 바람을 가져 봅니다.

황성규기자 20ni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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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규 사회/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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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4 [14:09]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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