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영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08/14 [13:43]
광고
[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오는 9월, 세계 최초로 극장 개봉을 확정한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는 선전영화를 만들기 위해 평양으로 간 호주 영화감독 안나가 북한을 대표하는 영화인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혁명적 코믹 어드벤처. 그 동안 영화나 방송에서 공개된 적 없었던 실제 평양의 영화 제작 현장과 북한 최고의 영화인들의 모습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평양 4.25예술영화촬영소에서의 실제 영화 촬영 장면과 평양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붓글씨 형태를 차용한 영화의 제목, 붉은색 배경이 만나 강렬함을 더하고 있다. 포스터 속에 등장한 북한 여배우와 촬영기사의 모습은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에서 공개될 북한의 영화 산업이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는 서구 영화인 최초로 2년여의 노력 끝에 허가를 받은 후, 북한의 영화 제작 기법을 배우러 간 안나와 북한 영화계 거장들의 만남과 우정, 실제 평양의 모습과 북한주민들의 일상 등 다양한 볼거리로 9월,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태민기자 gdn886@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월간아라리!
사람이 하늘이다.
 
배너
기사입력: 2018/08/14 [13:43]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나,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