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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방방곡곡 문화나눔우수공연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김경호의 아리랑목동
태안에서의 국악축제,국악과 김경호 락의 만남 신명나는 콜라보레이션 !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09/0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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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선임기자 김태민]창단 27년의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올해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프로그램인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 김경호의 아리랑목동(이하 아리랑목동)>으로 태안을 찾아갑니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은 전국 방방곡곡에서 온 국민과 문화예술을 누리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합니다.
▲     © 선임기자김태민

아리랑목동은 충남도민체전 기간에 맞추어 9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에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집니다. 김경호는 그의 대표곡이자 명곡 “아버지”, “사랑했지만”을 국악오케스트라와 함께 선보이고, KBS 불후의 명곡 아리랑특집에서 우승을 안겨준 전통풍물단과 함께 만든 “아리랑 목동”을 재현해냅니다.


특유의 두꺼운 미성과 날카로운 고음, 폭발적인 샤우팅, 풍성한 성량, 그리고 현란한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경호를 태안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이며, 대한민국의 응원가인 아리랑목동을 더욱 풍성하고 신선한 국악관현악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 국악의 깊은 멋과 흥을 대한민국 최고의 락커 김경호의 곡과 국악관현악의 만남으로 태안의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명품 국악공연의 진수를 펼쳐드리고자 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오셔서 시원한 국악의 세계를 맛보시고 문화예술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 문의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사무국 031-391-8784
김태민기자 gdn8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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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1 [16:13]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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