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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앤스카우트, 헤드헌터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국회정책토론회 참여
특허청 주관, 지식재산 보호 강화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09/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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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정치=김태민기자]헤드헌팅 전문기업 커리어앤스카우트가 헤드헌팅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9월 5일 개최되는 영업비밀 보호 강화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 참석한다.
▲ 여의도 국회의사당     © 선임기자김태민

여의도 국회에서 개최되는 국회 정책토론의 주제는 ‘미-중 무역전쟁 및 기술 패권 경쟁의 핵심 배경인 지식재산(특허, 영업비밀) 보호 강화를 위한 우리나라의 제도 개선 방향 모색’이며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홍일표 산업위 위원장의 축사와 홍의락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종배 의원(자유한국당), 이언주 의원(바른미래당)의 개회사 및 성윤모 특허청장의 환영사로 시작되는 국회 정책토론은 커리어앤스카우트, 특허청, 변호사, 변리사, 교수 등이 참석하게 되며, 여야 간사도 함께 참여한다.

지식재산 보호 강화에 초점을 둔 이번 국회 정책토론에서는 미-중 기술 패권 전쟁에서 지식재산 보호, 집행 강화를 중심으로 한국의 생존 전략에 대해 고찰하며 토론한다.

국내 대형 서치펌 커리어앤스카우트 최원석 대표이사는 “특허, 영업비밀, 아이디어가 산업, 나아가서는 국력에 영향을 미치는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국회 정책토론을 통하여 지적재산의 확실한 보호를 위한 법적, 제도적 조치가 강화되길 기원한다”며 “헤드헌터 개인이 수집한 정보도 서치펌의 영업비밀이기에 채용시장에서 헤드헌터가 다루는 후보자, 고객사 및 프로젝트 관련하여 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김태민기자 gd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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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1 [17:30]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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