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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마임,삼선三仙과 놀다!
9월 5일부터 9일까지, 삼선교(한성대입구역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나혜기자 기사입력  2018/09/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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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문화=이나혜기자]‘2018 한국마임’이 오는 9월 5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9일 저녁까지 <삼선三仙과 놀다!> 라는 부제로 성북구 삼선교 (4호선 한성대입구역 2, 5, 6번 출구 근방 소극장 및 야외공간) 일대에서 열린다.  거리와 야외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마지막 여름열기 속 9월의 초입에 오로지 몸짓만의 향연으로 우리의 감성과 감흥을 적실 마임축제는 유머로 가득 찬 광대들의 향연과 진지하고 우아한 몸의 서정을 읊는 무대공연의 어울림으로 꾸려졌다.

친절하지 않은 태도 속에도 우리를 배꼽 잡게 만드는 경상도 비눗방울의 안동윤부터 서울사람 강한구 의 수다저글링, 대표광대 마린보이의 나홀로서커스, 현대철과 삑삑이의 신출귀몰 야외공연과 호모루덴스 컴퍼니의 달걀귀신 퍼포먼스로 성북구 삼선교 일대를 물들이면
코메디 마임극의 정석 사다리움직임연구소의 휴먼코메디 와 팀퍼니스트의 음악감성 광대극 체어,테이블,체어가 무대공연의 서막을 연다.

198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서른 번째를 맞이하는 한국마임은 우리에게 마임을 친근하게 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이제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몸짓의 시적표현인 마임은 그동안 민간 축제 1호로 유명한 춘천마임축제의 효시이며 오랫동안 주축이었다.

올해는 공연예술의 메카로 알려진 대학로를 과감히 벗어나 바로 옆 친근한 동네. 서울에서 문화예술인이 제일 많이 거주하는 동네 성북구(삼선교)로 축제의 무대를 옮겼다.

남녀노소 아이와 어른 3대(三代)가 동시에 함께 어울려 보고 즐길 수 있는 한국마임의 공연은 다채로움과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어린이들과 주민들에게 전한다.
 
서울문화재단과 성북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18한국마임>은 여러분들에게 표현과 소통의 본질은 각자의 몸에 있다는 근본적 진리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문의 : 2018한국마임 (02-922-1656 / 010 7337 5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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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혜 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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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6 [16:21]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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