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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김진엽-윤주희, 욕망 뿜뿜 둘만의 생일 파티 현장!
임지혜기자 기사입력  2018/09/1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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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방송연예= 임지혜기자]'사생결단 로맨스' 김진엽-윤주희가 욕망 가득한 두 남녀의 생일 파티 현장이 포착됐다. 순수 미소를 뽐내며 활짝 웃고 있는 윤주희와 달리, 김진엽의 표정에는 의심의 눈빛이 담겨 있어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극본 김남희, 허승민 / 연출 이창한 / 제작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측은 10일 ‘욕망남녀’ 차재환(김진엽 분)과 주세라(윤주희 분)의 은밀한 생일 파티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이시영 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지현우 분)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 재환과 세라가 화려하게 차려진 생일상 앞에 마주 앉은 모습     © 월간아라리

지난 '사생결단 로맨스' 21~24회 방송에서는 인아에게 앞으로도 자신의 짝사랑은 계속될 것이라고 고백하는 재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주세라(윤주희 분)는 인아에게 최한성(김흥수 분)의 죽음을 두고 승주가 오해한 사실을 폭로하며 ‘주주커플’에게 큰 위기를 선사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재환과 세라가 화려하게 차려진 생일상 앞에 마주 앉은 모습이 담겼다. 아군인 듯, 적군인 듯 종잡을 수 없는 두 사람의 관계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둘만의 생일 파티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세라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차갑고 냉소적인 이미지와 달리 순수하고 해맑은 미소를 뽐내고 있다. 특히 생일케이크를 두고 아이처럼 웃으며 손뼉을 치고 있는 세라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반면 재환은 세라의 밝은 모습에 의심의 눈빛을 보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재환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세라의 모습에 수상함을 느낀 듯 미간을 찌푸리는가 하면 둘만의 생일파티에 다소 불편한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의 은밀한 파티에 대한 관심을 끈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승주와 인아 사이에서 방해꾼 역할을 톡톡히 했던 재환과 세라에게도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인아가 한성의 전 여자친구가 세라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꼭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오늘(10일) 월요일 밤 10시에 25-26회가 방송된다
임지혜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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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0 [21:50]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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