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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콘서트 ‘평화통일 아리랑’
국악과 함께 한반도 평화의 미래를 노래한다.
이나혜기자 기사입력  2018/10/0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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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문화=이나혜기자]남북 정상회담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문화 행사가 최근 들어부쩍 늘어나고 있다. 평화 사절단으로 남북의 공연 예술인이 남북을 오가며 우호적인 공연을 통해 남북의 대중들에게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이벤트를 제공 하며 대중들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단지, 그 중심이 대중 문화에만 국한 되어 있다는 것이 아쉬운점이라 볼 수 있다.
▲ 이호연명창 ('한국의 소리 숨’ 공연 사진 제공)     © 월간아라리

우리 민족 전통의 민속 공연과 음악적인 예술성이 높은 클레식의 장르가 빠져 있는 부분이다.
보다 활발한 남북의 문화 교류가 일어나면 점진적으로 문화 교류가 폭 넓게 일어 나겠지만, 현재는 정부가 주도하는 남북 문화 교류만 진행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오는 10월13일 토요일 오후 7시에 고양 아람누리에서는 클레식과 국악을 콜라보레이션한 ‘평화통일 아리랑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을 주최 하는 ‘한국의 소리 숨’은 2015년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선정된 국악인 이호연이사장이 이끄는 단체로 ‘전통 민요의 보급과 창조적 활성화를 통해 국악의 대중화를 이끌며 문화가 있는 삶의 제공과 통일문화에 기여’ 하고자하는 비젼을 실행하고 있는 단체로 ‘통일 아리랑 축제’를 매년 7회째 지속적으로 전국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호연’ 선생은 한국전 참전용사, 미국 컨트리가수 대부 ‘피트 시거’의 말(아리랑을 함께 부르는 남북이 왜 분단돼서 총부리를 겨누는지 모르겠다. 한국 전쟁 중 남북한 병사 너나 할 것 없이 아리랑을 부르는 모습에 우리 모두는 감탄하였다! 그래서 나는 조전 후 미국으로 와서 나의 공연에서 ‘아리랑’을 부를 때 마다 한국과 북한이 하나라는 것을 증명하는 노래라고 소개하였다)을 소개하면서 “‘아리랑’은 사람 대 사람의 소통이고, 이념과 지역을 초월하는 상생의 의미로 하나가 될 수 있음을 증거하는 한국인을 대표하는 대명사가 되었고, 아리랑을 부를 때 한국인은 하나가 된다.

아무리 긴 시간이 흘러도 아리랑을 부를 때만은 한반도가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말과 함께  ‘평화통일 아리랑콘서트- 그리운얼굴 봄여름가을겨울’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하였다. 국악인 ‘이호연’선생과 대통령상 수상자그룹 한국소리꾼 숨 ,소프라노 김지현, 드림아이중창단, 국악계의 꽃미남 스타 ‘고금성’  비트박스 Web 그리고 국악을 중심으로 밴드와 오케스트라의 콜라보레이션 연주를 통해 클래식과 POP 그리고 국악을 넘나드는 크로스 오버  KTM(Korea Traditional Music)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강학선)으로 공연이 된다. 예매는 새롭게 탄생하는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1번지 케이티켓(www.kticket.kr)에서 구입 할 수 있다.

문   의 :  010-4005-8388 (숨컴퍼니)
이나혜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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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혜 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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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9 [15:27]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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