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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극단 모꼬지,연희극 떵떵거리며 살아 보자~
우리모두 떵떵거리며 살아 보자~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10/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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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연극 김태민기자]연희극단 모꼬지가 새로운 형태의 연희극 <떵떵>으로 가을 계절의 끝을 따뜻하고 뜨겁게 마무리 한다.
 

<떵떵>은 효자 광대 구동이 아픈 어머니를 낫게 할 방도를 찾아 떠나는 여정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된다. 이야기 속에는 이산 저산을 돌아다니며 벌어지는 구동의 우여곡절을 여러 가지 연희 요소와 함께 놀이로 무대화하였다. 다양한 장단으로 흥겨움의 가속도가 생기면 공연은 어느새 관객이 참여하고 신나는 놀이도 함께 할 수 있는 무대로 변한다. 관객은 보는 재미와 참여하는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공연에 참여하는 배우들은 공연의 목적을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카타르시스”라고 입을 모았다. 또한 관객이 장단의 확성기가 되어 추임새를 넣어주고 극의 심장이 되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연희극단 모꼬지의 <떵떵>은 대학로 달빛극장에서 2018년 11월 4일 4시, 7시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주최, 주관 : 연희극단 모꼬지
연출: 공응구
연기감독: 노은미
출연: 이형민, 석상은, 최아인, 김혜상, 박권능, 서현진, 조현석
공연예매: 인터파크 / 공연문의: 010-2352-8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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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30 [15:28]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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