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GDN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통창작악회 디움 창단연주회 개최 예정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8/11/28 [19:20]
광고
[아시아문예일보 선임기자 김태민]전통창작악회 디움의 창단연주회 공연이 오는 30일 오후7시 한국소리문화전당 명인홀에서 열린다.

전통창작악회 디움은 전통에 본을 두고 빠르게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현대적인 감성으로 전통의 재구성을 목표로 두고 창단한 단체이다.

이번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18 문화예술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연으로 ‘sence 1'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무대에는 기존의 비나리를 민속악의 풍으로 재구성한 ‘든해’라는 곡과 설장구를 세계적인 리듬으로 재구성한 ‘스트릿 장구’ 창작초연곡으로는 ‘그루잠’, ‘달의 그림자’라는 곡이 연주되고 ‘월산가’라는 노래굿을 모티브로 동해안별신굿 장단중 ‘드렁갱이’ 장단과 현대적인 선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frolic with 디움’이라는 곡으로 막을 내린다.

김한슬 대표는 ‘우리나라 전통 민속악의 호흡은 원형의 형태로 진행된다면 서양의 호흡은 직선적인 호흡을 나타낸다. 이번공연에서 소리, 기악, 연희의 다양한 표현으로 원형과 직선의 자연스로운 조화를 그려보았다’라고 한다.

공연은 대표 김한슬, 피리 이환주, 아쟁 정나리, 가야금 김윤하, 대금 김효성, 소리 조연수, 연희 오승원, 지경태, 김한샘 기획 김수지, 사회 최유리가 참여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북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임실필봉농악보존회, (사)전통문화마을, 남원재성가야금회, 유희컴퍼니, 아리랑전통연희단이 후원한다.
김태민 gdn886@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배너
기사입력: 2018/11/28 [19:20]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통창작악회,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