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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협착증·디스크치료, 두 구멍 내시경시술 주목
리더스병원 [시술부위 구멍 2개로 30~40배 확대해 병소 제거]
황성규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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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추협착증·디스크치료, 두 구멍 내시경시술 주목   © 황성규 기자

 [아시아문예일보 문화/사회 황성규 기자] 요즘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서서 있는 자세를 보면 약 70%~80% 이상이 ㄱ자 모양으로 자세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또한 걸으면서 까지도 올바른 자세를 하지 않고 구부정한 자세로 가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이처럼 사람들의 자세가 불완전한 이유는 현대 생활 습관 중 PC를 오래 보는 습관 또는 스마트 폰을 장시간 보는 습관 등으로 인하여 목디스크가 많거나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나쁜 자세로 인해 허리 디스크 저림 증상 등이 많아지고 있어서다. 

이중에서 허리 디스크를 살펴본다면 최근 들어 5년간 디스크 환자를 살펴보면 30대 까지는 디스크 증상이 남성인원이 조금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40대 부터는 여성 진료 인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리더스병원 [시술부위 구멍 2개로 30~40배 확대해 병소 제거]     ©황성규 기자

 허리 디스크의 치료는 보통의 경우 4-6주간 휴식과 약물 그리고 주사치료를 병행하는 대증요법 치료를 실시한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통증이 지속되고 거동이 불편할 경우에는 시술이나 수술적 요법을 고려하게 된다.


이렇게 통증이나 거동이 불편한 환자 중에 다리 저림 증상, 허리가 저리고 화끈거림, 다리가 찌릿찌릿 저림, 심한 경우 대 소변 장애가 올수 있는 환자들은 보다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데 이러한 환자를 위한 맞춤 시술이 요즘 각광받고 있다. 

▲ 리더스 병원 대표 배은환 원장     ©황성규 기자

배은환 리더스병원장은 "기존의 척추내시경이 하나의 구멍을 통해 보면서 동시에 시술해야만 했지만 두개의 내시경술은 두 개의 삽입구 모두를 이용해 광범위하고 빠른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배은환 병원장은 이어 "두 구멍 척추내시경술은 절개 없이 2개의 구멍을 통해 병소를 정확히 관찰하고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며, 평균 60~90분 후면 시술을 끝낼 수 있다"고 장점을 소개했다. 두 구멍 내시경술은 절개하지 않고 나사를 박지 않기 때문에 근육 및 관절의 손상이 없고 출혈이 없다. 또한 신경 경막외 출혈이나 신경주위의 유착이 적고 시술동안 생리식염수로 시술부위를 깨끗이 씻어내는 효과가 있어서 감염위험이 거의 없다. 치료 후 재활이 거의 필요 없다.

▲ 치료 상담중인 리더스병원 대표 배은환 원장     © 황성규 기자

 디스크 환자 중 수술적 요법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10% 미만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중증환자들은 수술을 고려함에 있어 대부분 수술 후의 후유증이나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수술대신 신경성형술 등 비수술 요법을 많이 선택하지만 치료효과는 미비하다. 이로 인해 최근 들어 내시경 시술요법이 주목받고 있다. 리더스원장은 "최근 들어 두 구멍 척추 내시경 시술요법을 받은 디스크 및 척추협착증 환자들이 좋은 효과를 봤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병원을 찾는 척추환자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02-333-3080로 안내 받을 수 있다.

황성규기자 20ni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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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규 사회/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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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7 [17:20]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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