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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과 고성향토문화선양회와 업무체결(MOU)
이나혜기자 기사입력  2019/01/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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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문화=이나혜기자]지난 8일(화)오후4시 서울 종로구 고성향토문화선양회 사무실에서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과 고성향토문화선양회가 업무체결(MOU)하였다.
▲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이사장 김태민 고성향토문화선양회 박서영회장     © 월간아라리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김태민이사장 과 고성향토문화선양회 박서영회장 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협약의 내용은 한국전통문화예술에 대한 보존과 발전을 위한 정보공유 및 업무협력(행정, 홍보, 제작)을 주요 골자로 하였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콘텐츠 및 지식자원의 상호활용, 교육(지도자자격증), 공연, 경연대회 및 행사에 대한 상호 교류 협력등을 통해 한국전통문화예술의 보존과 전통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다.

고성향토문화선양회는 우리 민족 문화 역사의 뿌리인 전통 문화예술 발전 및 전승 보존하며 우리 민족예술의 대중화를 위하여 경남 고성지역민들과 소외된 계층의 전통 예술적 갈증을 해소 하기위한 가•무•악의 종합공연 의기(義妓)월이(月伊)의 애국충절 정신에 관한 기획/연출/ 제작을 하고 전국에 보급 운동을 하는 단체이다.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은 전통문화콘텐츠정책의 전반적인 발전향상과 문화적 유산의 보호육성(保護育成)을 기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복리증진(福利增進)을 도모함으로써 전통문화콘텐츠정책의 정립(定立)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며 전문화된 기술 인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무형 문화자원을 활용해 한국을 넘어 전 세계 新 성장동력의 중심이자 First mover로의 역할을 하며 대한민국의 ICT 스마트 관광·문화 산업 생태계(기기-콘텐츠-서비스) 조성과 실감형 콘텐츠 개발 나아가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기술의 융합을 선도하는 융·복합 특화산업 허브로의 성장에 힘 쓰고 있는 연구원이다.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김태민이사장은 <전통문화예술>이 한류 문화융성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성향토문화선양회 박서영회장과 특색 있는 국가브랜드를 창출 할 것이다.

전통문화의 보존 및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양 기관이 만나 어떤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나혜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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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혜 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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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9 [00:30]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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