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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가 이용희-대구 오케스트라 심포니와 협연하다.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9/01/2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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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문예일보 선임기자 김태민]성균관대학교 철학박사 및 전통과 창작, 홀춤과 군무의 형태를 창조적으로 변용하여 다양한 레파토리의 작품들을 새롭게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무용가 이용희는 올해 대구시립교향악단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음악회에 초청 받아 공연을 하게 되었다.



오는 2월 26일(화)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대구시향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Music Director & Conductor) 줄리안 코바체프(Julian Kovatchev)가 지휘한다. 그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남다른 리더십이 있는 지휘자로 대구시향을 이끌고 있으며, 대구에서 사랑받는 음악가로 대구콘서트하우스의 위상을 높여왔다.


이번 음악회의 초청받은 한국무용가 이용희는 4번째 최성환Sunghwan Chol의 ‘아리랑 환상곡’에 맞추어 전통이 아닌 창작무용을 안무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무용가 이용희는 언제나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강불식(自强不息)을 실천하는 중견무용가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진정한 실력자이다. 


현재, 한국무용가 이용희는 교육자 및 중견무용가로서 통일전망대의 예술감독 및 사)인문예술연구소 인문·강연·전시의 공연기획을 총괄하고 있으며, 박사학위 논문 외에도 학술지 논문 을 다수 게제하여 연구역량이 출중하다고 인정받고 있다.

▲ 한국무용가 이용희yonghee Lee     © 월간아라리

 

또한 무용과 출신으로는 드물게 동양철학과에 입학하여 예술철학을 전공함으로써 무용이론과 미학 강의 등 다양한 전공분야의 실천영역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수많은 공연과 국악경연대회에 참가해 여러 번 큰상을 수상함으로써 탁월한 능력을 지닌 우수한 자원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이렇듯 한국무용가 이용희는 한국무용의 실기와 이론, 연구와 교육의 실력을 겸비한 예술인재이자 교육자로서 발전가능성이 큰 중견무용가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그램
1.베르디 오페라 “나부코”; 서곡
2.베르디 오페라 “나부코” 중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대구시립합창단 
3.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아! 꿈속에 살고 싶어라’ -소프라노 강혜정
4.최성환Sunghwan Chol의 ‘아리랑 환상곡’ -한국무용가 이용희
5.슈트라우스 2세 “봄의 소리” 왈츠, Op,410 -소프라노 강혜정
6.송창식 내나라 내겨례 -대구시립합창단 
7.안익태 한국 환상곡 중 발췌 -대구시립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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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4 [16:42]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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