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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달려라~서민경재! 힘내라~소상공인![맛집 탐방편]
소소한 일상속에 발전하는 서민경제
황성규 기자 기사입력  2019/02/1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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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도 좋고 몸에도 좋으며 현재는 대중음식으로 자리잡고 있는 참치!!!    © 황성규 기자

[아시아문예일보 문화/사회 황성규기자] 참치라는 이름의 기원에 대해서는 다양한 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 참치 원양 기업인 동원산업의 설명에 따르면 1957년 국내에 참치가 처음 들어왔을 때의 명칭은 ‘진(眞)치’였다고 합니다. 맛있는 생선의 끝 이름으로 붙는 ‘치’에 ‘좋은’,‘진짜’라는 의미를 가진 진(眞)이 붙어 ‘참다운 물고기’의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라는 것입니다. 진치는 이후 어감상의 이유로 참치가 되었으며 참치의 이름이 널리 알려져 왔다고 합니다.

▲ 적당한 해동 후에 전문가에 손길을 통해 마주하는 고급음식 참치~!     © 황성규 기자

 일상에 지친 직장인이나 분위기 좋은 데이트를 하기 위한 연인들이 선호하는 고급 음식 참치~! 요즘은 무한리필로 접할 수 있기에 맛좋고 가성비 좋은 음식으로 참치를 꼽을 수 있습니다. 참치는 회 중에서 최고급으로 분류되며 서민들에게는 꿈의 식품인 참치(대뱃살의 물고기)! 맛이 진하고 부드럽고 비린내가 별로 없어서 좋긴 하지만 기름기 때문에 간혹 호불호가 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소개 드릴 맛집은 호불호에 맞게 전문가의 손길과 즐거운 만담을 즐기 수 있는 명소라고 하겠습니다.

▲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맛집 중에 맛집!     © 황성규 기자
▲ 항상 사람으로 붐비는 명소라 자리잡기가 쉽지는 않다.     © 황성규 기자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이 곳은 남녀노소가 끊이지 않고 방문하는 맛 집명소로서 즐거운 모임 장소로 또는 직장인들에 지친 일상의 휴식처로, 그리고 분위기를 찾는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합니다. 방문하신 손님들은 하나같이 입모아서 이야기 합니다. 신선함과 맛 그리고 가성비면에서나 같은 지역내에서 손꼽힐 정도로 우수함을 자랑하고 있다고 말이죠~

▲ 실장님이 참치 부위와 먹는 법을 함께 설명해 준다.     © 황성규 기자

 또한 이 곳은 신선함과 맛도 중요하지만 참치 전문가이자 만담꾼인 실장님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참치에 대한 거침 없는 설명과 맛있게 먹는 방법, 그리고 즐거운 자리를 유도하는 사투리 섞인 찰지고 재미난 이야기가 찾아온 손님으로 하여금 다시 올 수 밖에 없이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고 보여집니다.

▲ 실장님의 재미난 만담으로 심심할 시간이 없다.     © 황성규 기자

 참치 대가리에는 DHA가 풍부하며 꽤 비리다고 할 수 있지만 생선 중 최고로 맛있다는 참치의 대가리(어두육미)라서 맛은 일품입니다. 주로 숯불에 통째로 구워서 양념을 발라서 먹는데 맛이 아주 고소합니다. 또한 볼살, 콧등 부위, 입 주위, 눈알 근육(동안근) 등등 부위별로 모양도 맛도 달라 식도락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무한리필 참치집에서도 어느 정도 등급(현재 기준  일인당 30,000원 이상) 세트를 시키면 속칭 눈물주라는 것도 먹을수 있는데, 눈알 내의 유리체(초자체)에 청주나 매실주 또는 복분자주를 탄 것으로 걸쭉하지만 목넘김 만큼은 부드러움이 이로 말할 수 없습니다.

▲ 침치 눈물주 목넘김을 음미하고 있는 연인들~     © 황성규 기자

 맛 좋은 신선한 참치와 즐거운 만담이 있는 유쾌한 시간을 추천해 봅니다. 자세한 문의는 031-237-0432으로 하시면 되시겠습니다.

 소소한 성공신화는 우리 주변에 어디에든 있습니다~~!! 모두의 서민경제 활성을 위하여 오늘도 뛰겠습니다~!!

 

황성규기자 20ni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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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규 사회/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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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7 [19:34]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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