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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토밸라S 지고지순] 제품출시와 동시에 고객 폭발적인 반응
와디즈 펀딩 3일만에 2000% 벨라랩 성정민 대표
황성규 기자 기사입력  2019/02/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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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문화/사회 황성규 기자] 와디즈 펀딩 3일만에 2000%의 신화를 만든 벨라랩 성정민 대표를 만나 어떠한 제품으로 폭발적인 고객반응을 얻었는지 취재해 보았습니다. 인터뷰 내용을 함께하시겠습니다.

▲ 와디즈 펀딩 3일만에 2000% 달성 성정민 대표     © 황성규 기자

[황성규 기자]
안녕하세요. 대표님 자연유래 성분 여성청결제로 유명한 벨라랩(공동대표 성정민, 한동균)의 저자극 약산성 여성청결제 ‘락토벨라S 지고지순’이 와디즈 펀딩 3일만에 2000% 돌파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신제품 출시를 알렸는데요. 우선 매우 축하드립니다.

 

[벨라랩 성정민 대표]
네 감사합니다. 저도 이런 고객님들의 반응에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으로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항상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황성규 기자]
여성 취약계층 과 여성에  말 못 할 고민을 함께 하는 기업 [벨라랩]에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벨라랩 성정민 대표]
벨라랩 ‘락토벨라’ 여성청결제 라인은 전세계 여성들 80%이상이 감기처럼 겪고 있는 ‘질염’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대표적으로 UN에서도 지적한 할례풍습에서도 여성에 대한 열악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난민여성의 20%는 할례 때문에 도망쳐 나왔다고 보여 지는데요. 이는 염증이나 불구, 심하게는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실 사례들을 접할 때 마다 제 스스로 문제에 대한 의식을 다시 정립하고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숙명처럼, 운명처럼 가지고 있었던 여성들의 말 못하는 고민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숙제 안에 무수한 고민과 연구 끝에 제품개발을 성공하게 되었고 지금에 벨라랩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황성규 기자]
네 무수한 고민과 연구 끝에 만들어진 벨라랩이군요. 지금은 락토벨라S 지고지순라는 제품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이 제품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을까요?

 

[벨라랩 성정민 대표]
작게는 열악한 나라에 동정심, 선교활동 중에 여성으로서 느꼈던 성병이나 질염에 대한 문제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딸아이가 통역장교로써 해외파병을 나가 열악한 환경에 맞써고 있는걸 보면서, 어머니로써 내가 해줄 수 있는게 무엇일까 고민하였고 산부인과 자문과 연구소를 발로뛰어가며 여성청결제 제품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출시된 락토벨라y제품이 반응이 좋고 재구매율이 높게 나타나면서 가볍게 쓸 수 있는 데일리 제품을 출시해달라는 고객의 소리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쓸 수 있는 제품을 고심 끝에 연구 개발에 성공한 제품이 바로 락토벨라S 지고지순입니다.

▲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쓸 수 있는 제품 락토벨라S 지고지순     © 황성규 기자

[황성규 기자]
네 그렇군요.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쓸 수 있는 제품을 위해 연구개발하고 성공된 아이콘으로 다가간 락토벨라S 지고지순은 어떠한 주요성분과 장점이 있을까요?

 

[벨라랩 성정민 대표]
락토벨라S 지고지순은 쑥잎, 라벤터, 당귀, 알로에베라 등에 자연 발효물 성분으로 피부보습 및 진정효과를 도와주며, 락토바실러스 발효물이 건강한 피부관리와 외음부 환경개선에 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세정 시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과 천연 원료 특유의 상쾌한 향이 난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뭐든 더 드리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일반적인 150ml의 여성청결제 사이즈에서 훨씬 커진 260ml로 용량을 결정하게 되었구요. 하루 한번, 2-3번 펌핌으로 매일 사용하면 두달 보름 정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엄마에 마음으로 만든 풍성한 제품 락토벨라S 지고지순     © 황성규 기자

[황성규 기자]
네 엄마에 마음으로 만든 풍성한 제품 락토벨라S 지고지순이군요. 그리고 제품출시 성공과 더불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라는 타이들을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계획이 있으시다면 무엇일까요?

 

[벨라랩 성정민 대표]
현재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에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중동, 유럽시장까지 글로벌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4월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중동지역 메세 프랑크프루트 뷰티 월드(Messe frankfurt beauty world middle east)’ 홍콩에서 개최되는 ‘코스모프로프(cosmoprof) ’에 참석해 해외 유통망 확대를 위한 노력이 지속될 예정입니다.

 

[황성규 기자]
네 그렇군요. 대한민국을 넘어서 아시아권과 중동지역에도 벨라랩이 널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해봅니다. 그렇다면 벨라랩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성장해 나가고 계신데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인들 중에 락토벨라S 지고지순을 꼭 추천하신다면 어떤 분들에게 하시고 싶으신가요?

 

[벨라랩 성정민 대표]
네 사실 락토벨라S 지고지순은 워낙 순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실 수 있고, 아침 세안을 할 수 있을 만큼 좋은 성분과 순함으로 연구 계발된 제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게’ 추천하기보다는 ‘누구나에게’ 추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황성규 기자]
네 ‘누구에게’가 아닌 ‘누구나에게’라는 상품은 여성 전용제품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파격적인 접근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런 접근은 벨라랩의 무궁무진한 기업마인드나 제품마인드를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영업비밀 일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발전이 기대되는 기업이라 안 물어 볼 수 가 없는데요. 혹시 락토벨라S 지고지순라는 제품 이후에 향후 제품개발 예정이 있으실까요?

 

[벨라랩 성정민 대표]
네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연구하는 회사라는 정신을 가지고 있는 벨라랩인데요.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이라 우선 건강으로 연결을 지어 보았고요. 예민한 부분이라면 눈 화장을 지우고 관리하는 부분이나 또는 제품에 순함을 중요시하고 있지만 아동에 관련된 베베제품 등에 개발을 통해 벨라렙의 안정성을 보여 주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황성규 기자]
제가 너무 영업비밀을 깊이 캐물은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는데요. 여성의 고민을 함께하며 발전하는 기업 벨라랩과 함께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과 사회적 활동이 기대됩니다.

 

[벨라랩 성정민 대표]
네 감사합니다. 잘 좀 알려주셔서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진심이 통하기를 정말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황성규 기자]
네 꼭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아주 멋진 인터뷰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벨라랩 성정민 대표]
네 감사합니다.

 

황성규기자 20ni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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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규 사회/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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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2 [15:52]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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