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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0주년 맞아 이웃사랑 실천한 (주)벨라랩
이웃과 온정을 함께 나눈 성정민, 한동균 대표
황성규 기자 기사입력  2019/02/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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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계층 이웃과 온정을 나눈 (주)벨라랩     © 황성규 기자

 

[아시아문예일보 문화/사회 황성규 기자] (주)벨라랩 성정민, 한동균 대표(이한 공동대표)는 3.1절 100주년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 사랑 실천에 발 벗고 나섰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3동 도광사 주변 취약계층 이웃들과 함께한 나눔 활동은 쌀 20Kg 3포, 식품, 연탄 600장 등을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직접 배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 밝은 표정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성정민, 한동균 대표     © 황성규 기자
▲ 밝은 표정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성정민, 한동균 대표     © 황성규 기자

 공동대표는 "구슬땀 흘려가며 이웃에게 직접 쌀, 연탄'을 배달하며 연말까지 집중되던 후원이 1월부터 급감해 해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의말을 듣고 가슴이 아팠다.

 정성으로 준비한 사랑의 쌀과, 식품, 연탄" 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늦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창고에 연탄이 가득 채워지는 것을 보니 힘든 것도 잊게 되었고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로 사회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 "라고 말했다.

▲ 즐거운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고 있다.     © 황성규 기자
▲ 즐거운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고 있다.     © 황성규 기자

 이날 나눔은 한옥순 회장, 배우 김혜선씨, 유승희 성북구 국회의원, 이차용 (주)에코오가닉 코리아 대표, 서재균 대한적십자 홍보대사, 아리랑 춘향이, 연도흠 구국실천국민연합 상임대표 연도흠, 한창대 애국 사랑회 총재, 이기창 (사)한국도농상생연합회 회장 등이 함께했다.

 

황성규기자 20ni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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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규 사회/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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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7 [20:42]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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