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생활/자동차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프릴리안 (PRILLIAN) 화장품, 중국 공급 계약, 의무구매 조건 체결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9/05/23 [15:11]
광고

[아시아문예일보 선임기자 김태민]㈜프로셀테라퓨틱스 (이하, 프로셀)와 중국 심양프즈엔화장품유한공사 (市普姿原化品有限公司) (이하, 프즈엔)는 프로셀 핵심원천기술인 피부투과 기술을 활용한 프릴리안(PRILLIAN) 화장품 및 화장품 소재/반제품의 중국 공급 및 사업화 계약을 2019510일 중국 심양 프즈엔 본사에서 체결하였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였다.

▲ (좌측)프로셀테라퓨틱스 이병규 대표/(우측)심양프즈엔화장품유한공사 정광철 회장     © 월간아라리

 

 프로셀의 프릴리안 화장품은 지난 18 4분기 “Your Brilliant Beauty” 의 슬로건을 걸고 프로셀의 유효성분 피부투과 전송기술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브랜드로 현재 4종의 제품을 온라인몰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그 중 프릴리안 스킨딜리버리 리프로그래밍 앰플은 고객들의 극찬 속에 1차 완판이 되기도 하였다. 이번 계약은 프릴리안 제품이 온라인에서 출시된 지 2분기 만에 이루어진 성과이기도 하다.

 

프로셀 관계자는 중국 프즈엔의 정광철 회장이 중국시장에서도 코슈메슈티컬 제품의 판매를 위해서는 차별화된 기술력, 우수한 효능, 제품의 완성도가 있어야 가능한데, 프릴리안 제품에는 이 모든 요소가 들어 있어 계약을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본 계약은 제품의 의무구매조건으로 계약으로 체결하여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의무구매조건의 수량에 대해서는 프즈엔사의 요청으로 밝힐 수는 없으나, 수백억 원의 규모는 된다라고 함께 전했다.

▲ 프즈엔화장품유한공사에 공급되는 프릴리안(PRILLIAN) 제품 4종     © 월간아라리

 이에 따라 프로셀은 지금까지 다져온 원천기술의 핵심역량을 활용하여 화장품 원료의 공급뿐 아니라 브랜드 및 제품개발로 발빠르게 대응함으로써 사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고부가 중심의 사업을 강화하는 등 도약의 기반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프릴리안(PRILLIAN) 화장품의 중국 진출이 올 하반기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다양한 제품의 공급을 통해 중국 코스메슈티컬 시장을 선점하고자 프로셀의 역량과 노하우를 집중하여 프즈엔과 협업할 계획이다.

중국 심양프즈엔화장품유한공사는 1993년에 설립되었고, 심양에 현대적인 화장품 및 생활용품의 대규모 제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화장품 이외에도 건강식품, 생명공학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태민기자 gdn886@naver.com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월간아라리!
사람이 하늘이다.
 
광고
기사입력: 2019/05/23 [15:11]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