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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국제뮤지컬 훼스티발 (DIMF) 어워즈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9/07/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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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문예일보 선임기자 김태민]지난 2019.6.21.~7.8 대구 국제 뮤지컬 훼스티발 ( DIMF)이 대구 오페라 하우스에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대학생부분 백석대학교 “Wedding Day”단체 최우수상 과 여자 개인연기상을 받았다.
소피역 박소연 연기상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연수를 보내지게 된다.

 

본 작품은 그리스 작은 섬에서 모텔을 운영하는 도나의 딸 소피가 엄마의 일기를 훔쳐보다가  자신의 아버지를 찾겠다고 세남자를 지목하여 그들을 자신의 결혼식에 초청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희노애락을 그린 작품으로 우리에게 웃음과 눈물 그리고 추억을 그려보는  가족 뮤지컬 이다. 이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30여명 배우와 무대제작팀 20명 등 총 50여명 인원이 동원되었고 제작비는 DIMF 측과 백석대학교 공동지원으로 소요되었다. 

 

백석대학교는 2016년 “Brodway 42 st ” 최우수상 에 이어 2017년 “All Sook Up“ 으로 대상을 받았으며, 2019년 이어서 최우수상과 연기상을 을 수여 받았다. 백석대학교 뮤지컬전공은 짧은 약력에도 급성장을 보여 명실공히 최고의 교육시스템과 우수한 교수진을 보여주고 있다. 뮤지컬 전공주임 김제영 교수는 DIMF 아시아 최고규모의 뮤지컬 훼스티발이나 현재 대학부 뮤지컬은 국외 라이센스 작품이 주가 되어 진행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창작뮤지컬을 지향해야 하며 젊은 예술가들을 통해 국내 브랜드 작품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주장 하였다. . 

▲백석대학교        © 월간아라리

 

DIMF 어워즈는 대학뮤지컬뿐만아니라 국내 최고 뮤지컬스타들도 함께 하는 자리로  배우 신성우 사회로 박칼린, 김지수, 김소향, 마이클 리, 정동화, 정선아 등 최고의 스타들 수상도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을 갖게 되었고 대구시장님을 비롯하여  각계인사들의 함께하는 자리로 풍성한 잔치를 보여주었다. .  

 

백석대학교는 2019년 폐막식과 더블어 2020년 작품준비로 벌써부터 설레인다고 전했으며 학생들의 열광적인 열기는 더욱 뜨겁게 타오르는 듯 하였다 

김태민기자 gdn8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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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9 [14:09]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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