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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의 수요음악회 경희대 치과대학 밴드 몰라스OB출신들 화려한 우정을 꽃 과시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9/07/1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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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선임기자 김태민]17일 신한국의 수요음악회는 경희대 치과대학 밴드 몰라스 OB  출신들인 몰라스포에버의 연맥을 이여가는 현제 좌. 최진근. 박정은.명현주. 박관수. 김호진. 김호찬. 한수희. 북경가수 박홍주(우정출연)로 함께 진행 되었다.

 

오늘 실시간 라이브스트리밍 방송으로 선.후배간의 두터운 우정을 과시 했다.

 

치과의원 원장들인 몰라스포에버는 장애우시설인 로댐의집. 음성 꽃동네등
진료봉사까지~ "몰라스포에버" 중년들의 "꽃" 반백년의 시간...



단장 김호진은 몰라스포에버밴드는 건강하고 취미활동과 치료봉사로 남은 반백년을 함께 하겠다고 말 한다.

 

앞으로 치과의원 원장 몰라스포에버의 많은 활동 기대 해 본다.


신한국TV 는 페이스북.아프리카tv. 카카오tv. 유튜브에서 만나 볼수 있다.

김태민기자 gdn8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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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8 [22:07]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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