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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판소리보존회,제2대 이사장에 정정미 선출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9/07/2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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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선임기자 김태민]사단법인 영남판소리보존회는 지난 22일 ‘2019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2대 이사장에 정정미 전수조교(사진)를 선출했다.

▲ 왼쪽 정정미이사장 오른쪽 故 이명희이사장     © 월간아라리

 

보존회의 이사장이였던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이명희 판소리 예능보유자가 지난 3월 지병으로 별세함에 따라 공석이던 이사장에 선출된 것이다.

 

정정미 신임 이사장은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 8호 판소리 전수조교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대구지회 이사
계명대학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국악학 외래교수
대구예술대학교 외래교수
경북예술고등학교 강사
대구예술영재원 강사
대구시 무형문화재 교육전수관 어린이 판소리클래스 강사로 활발한 국악전승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 이사장은
“같은 길을 걸어가는 스승과 제자의 입장, 모녀의 입장의 중간쯤 울고 웃고 한 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영남지역의 판소리의 뿌리를 내리고자 확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우수인재 발굴과 지역 국악문화 확대를 위해 힘써왔던  지금은 고인이 되신 이명희 전 이사장님의
그 정신과 그 마음을 이어 받아 영남지역의 판소리 전승과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고 밝혔다.

▲ 사단법인 영남판소리보존회 제2대 이사장 정정미     © 월간아라리

 

사단법인 영남 판소리 보존회는 2019.여름 판소리 강습회개최와 더불어 2019년8월20일 대구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제12회 달구벌 전국신인국악경연대회,영호남 명인명창기획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많은 국악전국대회를 통해 젊고 우수한 국악인들을 많이 발굴하고 있으며, 전통예술의 보존과 발전 및 시대흐름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국악 개발에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김태민기자 gdn8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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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5 [11:09]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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