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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만난 은막의 스타 최진 희 인터뷰
이나혜기자 기사입력  2019/11/0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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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일보 문화=이나혜기자]영화배우 겸 방송인 최진희. 그녀는 항상 밝은 모습과 사랑과 용서와 화해를 강조 하며 회생과 봉사를 철저하게 삶의 일부로 실천하는 보기 드문 대전지역 은막의 간판스타이다.

▲ 영화배우 겸 방송인 최진희     © 선임기자김태민

 

그런 그녀가 2018년 유명영화사 케이엠스타 제작 장태령 감독의 상업영화(롯데 씨네마 와 CJ를 통하여 전국 상영) 미친 도시 에 맛깔스러운 세탁소 주인 딸 역으로 고난도 연기 실력을 보여주더니 그 여세를 몰아 월남전 이야기를 다룬 전쟁영화 세기적인 작품 “영웅들의 눈물”에서 국군 통합병원 원장의 (방일수 분)의 젊은 시절 부인 역으로 전격 캐스팅되어 충무로의 화재가 되고 있다.

 

극중에서 사랑하는 애인과 부모의 반대로 결혼을 못하고 강제로 만난 남편의 학대로 결국 이혼하게 되는 김연희 에게 학대하는 남편과의 이혼을 상의하는 올캐의 조력자로서 맹활약하는 차연희 역을 맡아 열심히 대본을 탐독하는 가을여자 최진희. 그녀를 기자가 만나보았다.

 

Q 그동안 작품을 쉬시면서 하신 일들은?

- 뭐 차기 작품 들어오는 시나리오들을 훌 터보고 운동하고 여행하고 그렇게 보냈죠. 하며 밝게 웃는다

 

Q이번에는 대작을 맡으신 것 같은데 월남전에 대하여 아신 적이 있으세요?

-솔직히 몰랐습니다. 그런데 작품을 받아보고 아 우리나라에 그런 슬 품의 역사가 있었구나 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Q 자신의 매력 포인트가 무어라고 생각하세요?

-헤맑게 웃으며 저는 펜들이 눈과 우뚝선 코가 매력 포인트 1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저도 그런 것 같아요...

한 것 물오른 제비 모양 연기자로서 커다란 포부의 날개를 피고 있는 그녀를 바라보는 기자도 행복한 하루였다

이나혜기자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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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혜 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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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3 [21:57]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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