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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대 사랑채에서 한복전시회가 개최되고 있다.
김진상기자 기사입력  2011/04/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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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호디자인너가 만들 한복을 보고 있는 모습     © 국악디지털신문
 
오는 14일(목)부터16일(토)까지 오전9시부터 6시까지 청화대 사랑채에서 한복전시회가 열린다.
청화대 사랑채에는 하루 관광책이 3,000여명이 다녀간다. 서울에서 관광코스 중에 1번지라고 한다.

윤성호전통문화연구소는 국내외에서 한복전시회 및 궁중의상쇼까지 왕성한 활동하는 디자인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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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4/14 [21:05]  최종편집: ⓒ 아시아문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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